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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운동사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901237
한자 文藝運動社
영어의미역 Literary Art Movement Company
분야 역사/근현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집필자 문영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무정부주의 단체
설립연도/일시 1929년 2월 26일연표보기
해체연도/일시 1929년 5월연표보기

[정의]

일제 강점기 충청북도 충주 지역에 있었던 무정부주의 단체.

[설립목적]

문예운동사는 무정부주의 운동의 실천을 통하여 궁극적으로 인류의 절대자유와 현 국가 제도의 파괴를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변천]

1929년 2월 18일 권오순(權五淳)[29세], 안병규(安秉奎)[26세], 김학원(金學元)[25세], 서상경(徐相庚)[20세], 서정기(徐廷夔)[22세], 정진복(鄭鎭福)[25세], 김현국(金顯國)[25세] 등은 당시 충주읍에 있던 금성여관(金星旅館)에 모여 무정부주의 단체를 조직하기로 결정하고, 동년 2월 26일 문예운동사 창립총회를 개최하였다. 사무소는 충청북도 음성군(陰城郡)에 있던 음성인쇄소에 두었다.

문예운동사 회원들은 단체 내에 비밀결사체인 동인회(同人會)를 조직하기도 하였으나 동년 5월 충북문예운동사 사건(일명 무정부연맹사건) 혐의로 주요 인사들이 일본 경찰에 검거됨으로써 결국 문예운동사는 해체되었다. 이후 형을 언도 받고 복역 중이던 서상경·안병규·정진복·김학원·서정기 등 5명은 1934년 출옥하였다.

[주요사업과 업무]

일제강점기 충주 지역의 유일한 무정부주의 단체였던 문예운동사에서는 무정부주의 실현을 목적으로 무정부주의를 선전하는 잡지 문예물을 간행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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