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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총독부 사세국 충주출장소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901243
한자 朝鮮總督府司稅局忠州出張所
영어의미역 The Government General of Korea, Cungju Branch
분야 역사/근현대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집필자 문영주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조세 행정 기관
설립연도/일시 1912년 4월 1일연표보기
해체연도/일시 1915년 5월 1일연표보기
설립자 조선총독부

[정의]

일제 강점기 충청북도 충주 지역에 있었던 조선총독부 사세국 소속 출장소.

[설립목적]

1910년 제정된 조선총독부 관제 중 경제 담당 부서는 탁지부(度支部)였는데, 탁지부 안에는 조세를 담당하는 사세국(司稅局)과 예산을 담당하는 사계국(司計局)이 있었다. 조선총독부 사세국 충주출장소는 충주를 중심으로 한 충북 지역의 조세 업무를 담당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변천]

1912년 4월 1일 대구, 대전, 개성, 주안(朱安), 광양항(廣梁港)과 함께 충주 지역에도 조선총독부 사세국 충주출장소가 설립되었다. 1915년 5월 1일 조선총독부의 관제 개정으로 탁지부 사세국이 탁지국 전매과(專賣課)로 개편됨에 따라 조선총독부 사세국 충주출장소는 탁지국 전매과 충주출장소로 개편되었다.

[활동사항]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사세국에서는 양조시험장과 연초시작장(煙草試作場) 운영에 관여하였다. 이에 따라 조선총독부 사세국 충주출장소에서도 충주 지역의 담배 농사에 관여하였는데, 충주 지역에 거주하는 251명의 담배 농사 경작인들에게 신품종을 무료로 공급하고 대금을 지급하여 촉탁 경작을 시키기도 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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