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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901328
한자 李姜榮永慕碑
영어의미역 Memorial Stone for Yi Gangyeong
분야 역사/근현대
유형 유적/비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용포리 479-40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김병구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양식 비좌개석
건립시기/일시 1955년연표보기
관련인물 이강영
재질 화강암
높이 148㎝
너비 42㎝
소재지 주소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용포리 479-40 지도보기
소유자 충주경찰서

[정의]

충청북도 충주시 앙성면 용포리 노변공원에 있는 반공 투사 이강영의 추모비.

[건립경위]

앙성면 영죽리에 거주하였던 당시 24세의 이강영(李姜榮)이 1954년 10월 19일 음성군 감곡면 오갑산 고개에서 공비 두 명을 만나 적수공권으로 싸우다가 장렬히 전사하자, 그의 애국심과 반공 정신을 기리고자 충청북도 경찰국장 장영복이 비제를 쓰고 충주경찰서장 차일혁이 찬한 추모비를 세웠다.

[형태]

비좌개석의 형태로 화강암으로 제작하였다. 받침돌은 80×55×12㎝의 크기이며, 비신은 42×116×16.5㎝, 지붕돌은 70×30×42㎝의 크기이다.

[금석문]

비제는 7×8㎝ 크기의 해서체로 ‘멸공투사이강영영모비(滅共鬪士李姜榮永慕碑)’라 음각하였고, 왼쪽 하단에 3×3㎝ 크기로 ‘충청북도경찰국장장영복서(忠淸北道警察局長張永福書)’라 썼다.

뒷면에는 “이강영군은 본면 영죽리에 세거하든 24세의 애국청년으로서 오직 일편단심 애국애족과 향토 수호에 헌신 노력하던 중 단기 4287년 10월 19일 음성군 감곡면 오갑산 고개에서 공비 2명을 만나서 적수공권으로 용전 감투하다가 애석하게도 호국의 신으로 산화하여 원한을 품은 채 적막한 향리에 고요히 잠들고 있으나 그 불타는 애국심과 멸공 정신을 높이 찬양하고 추모하는 마음에서 동지의 한 사람으로서 이 글을 새기어 그 이름을 길이 빛내고저 삼가 기록하여 영모의 뜻을 표한다. 단기 4288년 5월 29일 충주경찰서장 총경 차일혁 씀”이라 음기하였다.

[현황]

앙성면사무소 앞 도로 건너편 노변공원에 5기의 비석이 있다. 김채수 공로비, 김희현 청백비, 이강영 영모비, 이병택 기념비, 홍종한 기적비 등으로 비교적 관리가 잘 되고 있다.

[참고문헌]
이용자 의견
;************************* 선생님말을잘들을게요선생님사랑해요그리고ㅡ공부도열심히할게요 2011.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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