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충청북도 충주 출신의 기업가.
[활동사항]
하상우는 1953년 충청북도 충주시 성서동에 있는 충주제사공장을 경영하기 시작하여 1992년까지 사장으로 재직하였는데 전쟁 복구 시절에 충주제사공장에서 나오는 번데기는 시민의 단백질 공급원이 되었다. 제3대 충주상공회의소 소장을 역임했으며 1970년 충주문화방송 이사로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