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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찰사 집무재현」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902323
한자 觀察使執務再現
영어의미역 Provincial Governor, Performance of One´s Official Duties Reappearance
분야 문화·교육/문화·예술
유형 작품/음악·공연 작품 및 영상물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최은성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연극
양식 사실주의
작가(원작자) 최은성
감독(연출자) 이억신
출연자 김선호|이상옥|이광용|김현종|연양흠|최정민|이진학|이선자|허영신|이자영|신유진|김선영|이혜란|염미란|박종미 외
창작연도 2001년 10월 8일연표보기
주요 등장인물 관찰사|이방|예방|호방|병방|형조|공방|급창|부인|급창|포졸 외
공연(상영)시간 40분

[정의]

충청북도관찰사의 집무 장면을 재현한 연극.

[개설]

「관찰사 집무재현」은 제31회 우륵문화제 기념 공연으로 기획되었다. 당시 우륵문화제와 충주세계무술축제가 동시에 개최됨에 따라 지역의 특색을 살릴 수 있고 볼거리도 제공할 수 있는 공연이 요구되어 1996년에 공연한 「관찰사 박규희」의 내용을 일부 수정하여 공연하였다.

[공연상황]

「관찰사 집무재현」은 제31회 우륵문화제를 기념하여 한국연극협회 충주지부가 주관한 공연으로 극단 달래의 47회 공연을 겸하였다. 공연은 관찰사가 집무하던 곳인 관아공원청령헌에서 2001년 10월 8일부터 6일간 매일 1회씩 공연되었다. 이시종 충주시장의 요청에 의해 같은 기간에 개최된 충주세계무술축제 메인무대에서 1회 공연하였다.

출연자로는 관찰사 김선호, 이방 이상옥, 호방 이광용, 예방 김현종, 공방 연양흠, 병방 최정민, 형방 이진학, 부인 이선자, 여인1 허영신, 여인2 이자영, 삼원 신유진, 효부1 김선영, 효부2 이혜란, 급창1 염미란, 급창2 박종미 등이다. 스냅은 기획 박문수, 소품 김홍철, 분장 민승현·조선희, 진행 천은영·장문회, 의상 조진주, 사진 조영복, 소품 제작 곽인범 등이었다.

[구성]

「관찰사 집무재현」은 단막극으로 1896년 여름 충청북도관찰사가 집무하던 충청북도 충주시 성내동 관아공원청령헌과 동헌 마당이 주 무대이다.

[내용]

충청북도관찰사가 동헌에 등청하여 6방 관속의 보고를 듣고 육방 관속들의 업무에 대해 처결한다. 저녁에 접수된 송사 사건을 심리하여 명쾌히 판결하고 예방이 건의한 효부 표창은 임금께 장계를 올리기로 하고 우선 비단과 무명, 백미를 주어 칭찬하는 등 충청북도관찰사가 평소 집무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의의와 평가]

「관찰사 집무재현」은 우륵문화제 기간 동안에 매일 저녁 공연되어 많은 시민과 충주세계무술축제에 참여한 외지인 및 외국인들에게 옛 관찰사의 집무 모습을 보여주어 충주 지역 문화를 소개할 수 있었다.

[참고문헌]
  • 인터뷰(「관찰사 집무재현」 연출자 이억신, 2008.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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