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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신학교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902382
한자 明信學校
영어의미역 Myeongsin School
분야 문화·교육/교육,역사/근현대
유형 기관 단체/학교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
시대 근대/일제 강점기
집필자 지천웅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사립학교
설립연도/일시 1908년 11월 4일연표보기
폐교연도/일시 1915년 9월 15일연표보기
설립자 이상엽

[정의]

충청북도 충주시 엄정면 미내리에 있었던 교육 기관.

[교육목표]

엄정면 지역 주민의 문맹 퇴치와 교육 보급을 통한 인재 양성을 교육목표로 하였다.

[변천]

1909년 발간된 『한국충청북도일반』에 의하면, 엄정면에는 2개의 사립학교가 있었던 바 이웃한 목계리의 안종화가 설립한 통명학교와 미곡리(현, 엄정면 입구의 윤민걸 가옥 소재의 자연부락)의 명신학교이다. 1908년 11월 4일 지방 유지인 윤호, 윤양래, 민준호, 김윤성, 윤태호 등이 마을 기와집을 교사로 하여 설립하였다. 명신학교는 4년제로, 학생 80명으로 개교하였다. 설립자인 이상엽이 교장으로, 교사도 겸임한 것으로 보인다.

명신학교는 1915년 9월 15일 용산리에 있던 4년제 용산리 공립보통학교로 다시 개교했다. 용산리 공립보통학교는 1941년 4월 1일 엄정공립국민학교로 다시 개교한 후, 1950년 5월 1일 엄정국민학교로 개칭, 1996년 3월 1일 엄정초등학교로 개칭하였다.

[교육활동]

교사 수가 총 2명이었던 점으로 보아 학년 구분 없이 연령별, 성장 상태, 학업 수준별로 나누어 가르친 것으로 보인다. 지역 인재를 육성하여 국난을 이겨 낼 기둥을 길러 내고, 가정 형편이 어려운 남녀 학생에 대한 문맹 퇴치 운동, 사회 계몽 등을 지도·교육하였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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