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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900307
한자 花岩里
영어음역 Hwaam-ri
이칭/별칭 꽃바우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 화암리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이성호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리
면적 7.12㎢
총인구(남, 여) 88명[남 50명, 여 38명]
가구수 40가구

[정의]

충청북도 충주시 동량면에 속하는 법정리.

[명칭유래]

마을의 이름은 꽃바우가 있어 꽃바우 또는 화암이라 하였다고 한다.

[형성 및 변천]

본래 충주군 동량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포탄리(浦灘里)·낭곡리(浪谷里)·마의실(麻衣室)·양목리(陽木里)가 통합되어 화암리로 개편되었다. 1956년 7월 8일 충주읍이 충주시로 승격됨에 따라 중원군에 속하게 되었고, 1985년에 충주댐이 완공되면서 꽃바우를 비롯한 많은 지역이 수몰되었고 일부만 남아있다. 1995년 1월 1일 중원군이 충주시와 통합되면서 충주시 동량면 화암리가 되었다.

[자연환경]

화암리의 남서쪽은 충주호를 사이에 두고 충주시 목벌동과 접하고 있고, 북동쪽으로는 부대산[627m]이 높이 솟아 산지를 이루며, 남쪽으로 여러 골짜기가 있다. 꽃바우 서쪽에는 사우앙산(四雨央山)[403m]이 충주호와 접하고 있다. 충주댐과 아름다운 산세가 어우러져 절경을 이룬다.

[현황]

동량면의 중남부에 위치하고 있다. 2008년 1월 현재 면적은 7.12㎢이며, 총 40세대에 88명(남자 50, 여자 38)의 주민이 살고 있다. 경지 면적은 7.11㎢로 논이 0.04㎢, 밭이 0.27㎢, 임야 5.65㎢, 기타 1.15㎢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민의 대부분이 농업에 종사하여 주로 밭농사를 경작하고 있다. 꽃바우·낭골·마그실·양목 등의 자연마을이 들어서 있다.

낭골에는 개인이 운영하는 중원미술관을 비롯한 예술인들이 입주하였고, 양목에는 아동복지 생활시설인 진여원이 입주해 있어 불우한 아동들을 돌보고 있다. 양목골에는 충주선착장이 있어 충주와 단양 사이의 충주호를 운행하는 관광선 선착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문화 유적으로는 화암리 사지화암리 서낭제가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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