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1901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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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忠州南部市場 |
영어의미역 | Chungju Southern Market |
이칭/별칭 | 남부시장 |
분야 |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
유형 | 지명/시설 |
지역 | 충청북도 충주시 지현동 820[예성로 87]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황의창 |
성격 | 재래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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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 부지 면적 1,588㎡ |
주소 |
충청북도 충주시 지현동 820[예성로 87]![]() |
충청북도 충주시 지현동에 있는 재래시장.
충주남부시장은 1960년대부터 충주시 지현동에 상인들이 터를 잡고 장사를 시작하면서 재래시장이 형성되었다.
1998년 2월 충주남부시장번영회가 설립되었다. 충주남부시장은 형성 이후 1990년대까지 충주시 남부 지역인 성남동·용산동·지현동·호암동 주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장세가 활발한 시장이었다. 그러나 2001년 E-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할인점이 등장함에 따라 급격히 쇠락의 길을 걷고 있다. 충주남부시장은 2005년 12월 22일 「재래시장 육성을 위한 특별법」에 의해 등록된 인정시장이다.
충주남부시장의 부지 면적은 1,588㎡이며 매장 면적은 1,671㎡이다. 점포수는 2008년 6월 현재 53개로 주로 일반 음식점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기타 채소류와 잡화류를 취급하는 점포가 소수 있다.
2008년 현재 충주남부시장은 건물이 낡고 협소해 다수의 점포가 비어 있다. 현재 충주남부시장 앞쪽의 상가를 헐어내고 조성 중인 용산시민휴식공원 공사가 마무리되면 주변 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충주남부시장이 점차 활기를 띨 것으로 보인다. 충주남부시장은 매년 충주시로부터 각종 지원을 받아 주차장 시설, 진입도로 확·포장 및 노후 건물 개보수 등으로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재 충주남부시장번영회의 회원은 5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