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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903319
한자 城南洞
영어음역 Seongnam-dong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유병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법정동
면적 0.1㎢
총인구(남, 여) 696명[남 344명, 여 352명]
가구수 333가구

[정의]

충청북도 충주시에 속하는 법정동.

[명칭유래]

충주읍성의 남쪽 지역에 위치한다 하여 성남동(城南洞)이라 하였다.

[형성 및 변천]

조선시대에는 충주목(忠州牧)에 속하였다. 충주 관아의 남쪽 거처로서 아전들이 거주하였다. 『여지도서(輿地圖書)』 충원현조(영조 35)에 따르면 남변면(南邊面) 중부리(中部里) 지역이었다. 1931년 충주면이 충주읍으로 승격되면서 읍을 본정(本町), 영정(榮町), 금정(錦町), 대수정(大手町) 4구역으로 나누었는데, 이 가운데 영정에 속하였다. 1946년 일본식 지명에 대한 개칭 작업이 이루어지면서 영정에서 성남동으로 바뀌었다. 1962년 성남동·성서동·성내동이 하나의 행정동으로 변경되었으며, 1998년 9월 30일 충주시 조례 제374호에 따라 성남동·성서동·성내동의 연합동과 충인동·충의동의 연합동이 하나의 행정동으로 묶여 성남동은 성내충인동 관할이 되었다.

[자연환경]

성남동은 충주시 중앙에 위치하며 서쪽으로는 직동(直洞)발티[發峙]에서 발원한 충주천이 남북으로 흐르고, 남쪽으로는 용산(龍山)과 맞닿아 있다.

[현황]

2007년 12월 현재 333가구에 696명(남 344, 여 352)의 주민이 살고 있다. 전체 면적은 0.1㎢로 대지 0.08㎢, 기타 0.02㎢이다. 동쪽은 교현동, 서쪽은 충주천을 경계로 지현동, 남쪽은 용산동, 북쪽은 성내동과 이웃하고 있다. 3개의 통(統)과 15개의 반(班)으로 되어 있다. 예전에는 마을 앞 염바다들에서 주로 농사를 지었으나 신시가지가 조성되면서 상업 지역으로 바뀌었다. 주요 기관으로는 HCN 충북방송·충주시 보훈회관 등이 있고 충주세무소금릉동으로 이전하였다. 종교 시설로는 영진교회·중부교회 등이 있다. 문화유적으로는 옹달샘인 박샘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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