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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테니스협회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902356
한자 忠淸北道-協會
영어의미역 Chungcheongbuk-do Tennis Associsation
이칭/별칭 충북테니스협회
분야 문화·교육/체육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유호영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체육단체
설립연도/일시 1958년 3월 25일연표보기
설립자 권태갑

[정의]

충청북도 충주시에 있는 테니스를 보급·발전시키기 위한 단체.

[설립목적]

충청북도 내 학교 엘리트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이바지하고, 선수들이 즐겁고 행복한 선수 생활을 하도록 하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스포츠 문화 창달에 노력하여 충청북도의 테니스가 국제 경쟁력을 갖도록 하기 위하여 설립되었다.

[변천]

1958년 3월 25일 도 단위 경기단체로서는 최초로 결성되어 충주시에 소재지를 두고 초대 회장에 권태갑을 추대하였다. 1960년부터 한성클럽과 매년 교환 경기를 열었으며, 대한테니스협회의 「시·도 테니스협회 설치운영규정」에 근거하여 1965년 새롭게 창립하였다. 1968년에는 충주시 테니스협회가 창립되고 초대 회장에 권태성을 추대하면서 충주시에 테니스가 본격적으로 보급되었다.

1974년 제2대 하상원 회장이 취임하면서 충주시에서 선수가 배출되기 시작했다. 충주중학교의 테니스부 창단에 이어 충주고등학교, 충주여자중학교, 충주여자고등학교 테니스부가 충청북도를 대표하는 팀으로 잇달아 창단되면서 충주시는 많은 우수 선수를 배출하고 전국적인 테니스 고장이 되었다.

[활동사항]

충청북도 테니스협회에 소속된 팀의 재정적·기술적 지원, 충청북도 대표 선수 선발, 우수 선수 선발, 전국체육대회 예선대회 파견 등 테니스 선수 보급과 기량 향상을 위한 집중훈련 지도 등을 하고 있다. 2008년 충주시에서 초등학교 교보생명컵대회가 열렸으며, 국제대회를 비롯해서 전국 규모의 대회, 도·시 단위의 대회 등 크고 작은 대회가 매년 10여 회 정도 열리고 있다.

[현황]

2016년 현재 회장은 이태용이며, 전무이사는 김만중이다.

[의의와 평가]

충주시에 있는 도 단위 경기 가맹단체로서 국가대표 및 우수 선수와 팀을 다수 배출하고 테니스의 저변 확대에도 큰 역할을 하여 충주시가 테니스의 중심 도시로 발전할 수 있게 기여하였다.

[참고문헌]
  • 『충주시지』(충주시, 2001)
  • 인터뷰(충청북도 테니스협회 전무이사 고태운, 2008. 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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