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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작가회의 충주지부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903114
한자 韓國作家會議忠州支部
영어의미역 Korea Writer Society, Chungju Branch
이칭/별칭 충주작가회의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동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임연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지역문화예술단체
설립연도/일시 2001년 2월연표보기
설립자 박상규 외

[정의]

충청북도 충주시 문화동에 있는 한국작가회의 소속 충주 지역 지부.

[개설]

1987년 9월 17일 자유실천문인협의회가 확대·개편되면서 참다운 민족문학과 사회 민주화, 문학인의 권익 보호, 국제 교류, 남북통일 등에 기여하기 위해 민족문학작가회의가 창립되었다. 현재 사단법인으로 등록되어 있으며, 산하 여러 위원회와 장르별 분과를 두고 있다. 1996년부터 전국적으로 지회 조직을 결성하였다.

근년 들어 회원들 사이에서 ‘민족’이라는 단어를 포함한 단체명 때문에 해외에서 과격한 우파주의 단체로 오해받는다는 지적과 함께 한국 문학이 민족문학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다양성을 추구해야 한다는 논의가 일어나면서 새 명칭 제정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2007년 12월 8일 한국작가회의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설립목적]

한국작가회의 충주지부사단법인 한국작가회의가 지향하는 문학정신을 따르며 문학인의 권익과 자긍심을 수호하고 건강한 민족문학의 창작과 발굴, 계승, 보급을 통해 충주 지역 문학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변천]

1996년부터 민족문학작가회의가 전국적으로 지회 조직을 결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2001년 2월 민족문학작가회의 충주지부가 결성되었다. 초대 지부장에는 박상규가 선임되었다. 같은 해 박상규를 중심으로 문예지인 『작가회의』 창간호를 발행하였다. 2003년부터 문예지 명칭을 『충주작가』로 변경하였다. 2007년 12월 8일 민족문학작가회의에서 한국작가회의로 법인 명칭이 변경됨에 따라 한국작가회의 충주지부로 변경되었다.

[주요사업과 업무]

한국작가회의 충주지부에서는 첫째 충주 지역 문학인의 권익 옹호와 복지를 위한 사업, 둘째 매년 종합 문예지인 『충주작가』 발간, 셋째 권태응문학잔치 주관, 넷째, 타 지역 문학단체와의 교류, 다섯째 어린이 여름시인학교 개설, 여섯째 회원들의 저서 발간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현황]

한국작가회의 충주지부는 2008년 6월 14일 충주 탄금대 감자꽃노래비 일원에서 제12회 권태응문학잔치를 개최하였다. 2008년 현재 지부장은 윤장규, 사무국장은 허의행이 맡고 있다. 고문 시인은 신경림, 고문 평론가는 유종호, 고문 동화작가는 박상규가 맡고 있다. 현재 2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국내의 대표적인 진보 성향의 문인단체인 한국작가회의 산하 충주지부는 문학인의 권익과 복지를 지켜내는 일, 국제 교류를 통해 문학의 위상을 높이는 일, 그리고 무엇보다도 세계문학 속에서 참다운 민족민중 문학을 이룩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참고문헌]
  • 『작가회의』창간호(민족문학작가회의 충주지부, 2001)
  • 『충주작가』2·3·4(민족문학작가회의 충주지부, 2003·2005·2007)
  • 한국작가회의(http://www.hanja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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