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7500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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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溫水里 |
영어공식명칭 | Onsu-ri |
분야 | 지리/인문 지리 |
유형 |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
지역 |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온수리 |
시대 | 현대/현대 |
집필자 | 이명진 |
[정의]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에 속하는 법정리.
[개설]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온수리는 북쪽으로 익산시 왕궁면 쌍제리, 동쪽으로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신금리, 남쪽으로 완주군 삼례읍 삼례리, 후정리, 어전리, 서쪽으로 익산시 춘포면 쌍정리와 접하고 있다.
[명칭 유래]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당시 온수동(溫水洞)의 이름을 따서 온수리(溫水里)가 되었다. 온수리 일대의 샘물이 따뜻하다 하여 붙여진 명칭이다.
[형성 및 변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차마동(車馬洞)과 용연리(龍淵里)와 우북면(紆北面)의 용호리(龍虎里), 도평리(島坪里), 화산리(花山里), 춘포면(春浦面)의 쌍정리(雙亭里), 전주군 창덕면(昌德面)의 시목리(枾木里)와 후정리(後亭里)의 일부를 통합하여 전라북도 익산군 왕궁면 온수리로 개설되었다. 1995년 5월 10일 익산군과 이리시가 통합되어 전라북도 익산시 왕궁면 온수리가 되었다.
[현황]
2020년 2월 기준으로 면적은 4.4㎢이며, 가구 수 530세대에 871명[남자 415명, 여자 456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국도 1호선이 익산시 왕궁면 온수리의 동쪽을 가로지르고 있고, 서쪽에는 1991년부터 온천이 개발되어 1994년 완공된 왕궁온천이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