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5600934 |
---|---|
한자 | 文尙行 |
이칭/별칭 | 문상항(文尙恒),월곡(月谷),경숙(敬肅) |
분야 |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
유형 | 인물/문무 관인 |
지역 | 전라남도 화순군 |
시대 | 조선/조선 전기 |
집필자 | 권수용 |
활동 시기/일시 | 1411년 - 문상행 진사시 합격 |
---|---|
활동 시기/일시 | 1460년 - 문상행 월곡리 입향 |
거주|이주지 | 문상행 거주지 - 전라남도 화순군 도곡면 월곡리 |
묘소|단소 | 문상행 묘소 - 전라남도 화순군 춘양면 진곡 |
성격 | 문신 |
성별 | 남 |
본관 | 남평(南平) |
대표 관직 | 예조 참의 |
[정의]
조선 전기 화순 능주 월곡리에 입향한 문신.
[가계]
본관은 남평(南平). 초명은 문상항(文尙恒), 호는 월곡(月谷). 강성군(江城君) 문익점(文益漸)의 현손(玄孫)으로, 아버지는 현감 문염(文琰)이다.
[활동 사항]
문상행(文尙行)[?~?]은 출사하여서는 나라의 인재가 되고 돌아와서는 유학의 종장이 되었다. 김숙자(金叔滋)와 종유하였으며, 1411년(태종 11) 태종(太宗) 때 진사시에 합격하였으며, 이후 문과에 급제하여 용담 현령(龍潭縣令)과 예조 참의(禮曹參議)를 지냈는데 치적이 매우 컸다. 1460년에 경상도 단성에서 능주 월곡리(月谷里)[현 화순군 도곡면 월곡리]로 입향하였다.
[묘소]
묘는 화순군 춘양면 진곡에 있다.
[상훈과 추모]
세조 때 참지의정부사 겸 영경연춘추관사(參知議政府事 兼 領經筵春秋館事)에 추증하고 경숙(敬肅)이라는 시호를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