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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900562
한자 忠州新淸里支石墓
영어의미역 Dolmens in Chungju Sincheong-ri
이칭/별칭 충주 신청리 지석묘,신의실 고인돌,거북바위
분야 역사/전통 시대,문화유산/유형 유산
유형 유적/고분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 신니면 신청리 502 신의실마을
시대 선사/청동기
집필자 김양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고분|고인돌
양식 구덩식
건립시기/연도 청동기시대
높이 125㎝
소재지 주소 충청북도 충주시 신니면 신청리 502 신의실마을지도보기
소유자 개인소유
문화재 지정번호 충청북도 기념물 제133호
문화재 지정일 2004년 11월 26일연표보기

[정의]

충청북도 충주시 신니면 신청리 신의실마을에 있는 청동기시대 무덤.

[개설]

충주 신청리 고인돌은 마을에서는 거북바위로 불린다. 마을에는 2기의 거북바위가 있었는데, 여성을 상징하는 거북바위는 마을 앞을 지나는 개울의 제방 공사 때 파괴되었으며, 현재 남아 있는 것은 남성을 상징하는 거북바위라고 한다.

[위치]

충주 신청리 고인돌은 신의실마을 입구 밭 가운데에 위치한다.

[발굴조사경위 및 결과]

1998년 12월 5일 김양규가 처음으로 보고하여 학계에 알려졌다. 요도천 상류 지역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구덩식 고인돌로 확인되었다.

[형태]

구덩식의 구조로 혼성편마암으로 보이는 덮개돌은 해발 159m 신의실마을 뒷산인 바위산에서 가져왔을 것으로 추정된다. 바위산은 고인돌과 659m 떨어져 있으며, 방위각은 280°이다. 덮개돌의 윗면에는 145개의 구멍, 즉 성혈(聖穴, Cup mark)을 판 것이 확인된다. 구멍은 크기가 지름 1.5㎝, 깊이 0.2㎝인 것부터 지름 5㎝, 깊이 2.5㎝되는 것까지 다양하며, 곱게 간 것이 확인된다.

[현황]

2000년 3월 27일 충주시 향토유적 제1호로 지정되어 관리되다가 2004년 11월 26일에 충청북도 기념물 제133호로 지정되어 충주시에서 관리하고 있다.

[의의와 평가]

충주 신청리 고인돌은 충청북도에서 발견된 고인돌 가운데 가장 많은 구멍이 확인된 유적이다. 촌로들에 의하면 고인돌의 구멍에 물을 대어보면서 물을 흐름으로 농사의 풍흉을 점쳤다고 한다. 또한 구멍은 동네의 가구수 또는 가족수를 표현한 것이라고도 한다.

[참고문헌]
[수정이력]
콘텐츠 수정이력
수정일 제목 내용
2015.04.23 항목명 수정 충주 신청리 지석묘->충주 신청리 고인돌로 수정(2015.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