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목차

호법론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900801
한자 護法論
영어의미역 Hobeomnon, Published Book
분야 종교/불교,문화유산/기록 유산
유형 문헌/단행본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
시대 고려/고려 후기
집필자 이미숙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문화재 지정 일시 1981년 3월 18일연표보기 - 호법론 보물 제702호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호법론 보물 재지정
성격 불서
관련인물 우왕|이색
저자 장상영
간행자 승준|만회
저술연도/일시 미상
편찬연도/일시 미상
간행연도/일시 1379년연표보기
권수 1권
책수 1책
사용활자 목판본
가로 15㎝
세로 22㎝
표제 호법론(護法論)
간행처 충주 청룡사
소장처 조병순
소장처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문화재 지정번호 보물

[정의]

고려 후기 충청북도 충주 지역에 있던 청룡사에서 간행한 불서.

[편찬/발간경위]

호법론은 원래 송나라에서 한유(韓愈)·구양수(歐陽修)·정호(程顥) 등이 불교 배척론을 주장하자, 이에 장상영이 불교를 옹호하기 위해 유교·도교 등에 이르는 책까지 참고하여 저술한 책이다. 이것을 고려 1379년(우왕 5)에 고승 환암(幻庵)의 명으로 승준(僧俊)과 만회(萬恢)가 충주 청룡사에서 다시 간행하였다.

[서지적 상황]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45호로 지정된 『밀양영산정사고불서(密陽靈山精舍古佛書)』 중 조선시대 1648년(인조 26)에 간행된 호법론1권이 있다.

[형태]

목판본으로 지질은 닥종이이다. 판의 새김이 정교하고 글씨가 선명하다. 책 크기는 세로 22㎝, 가로 15㎝이다.

[구성/내용]

권말에 이색이 쓴 발문이 기록되어 있다.

[의의와 평가]

호법론은 판의 새김이 정교하고 자획이 닳은 것이 없으며 인쇄가 선명한 점으로 미루어 판각 당시 바로 찍어낸 것임을 알 수 있다. 1981년 3월 18일 보물 제702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보물로 재지정되었다.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