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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903222
한자 杞溪兪氏
영어의미역 Gigye Yu Clan
분야 성씨·인물/성씨·세거지
유형 성씨/성씨
지역 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 가신리
집필자 최일성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세거지 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 가신리
입향시기/연도 1700년대
성씨시조 유삼재
입향시조 유한찬

[정의]

유삼재를 시조로 하고 유한찬을 입향조로 하는 충청북도 충주시 세거 성씨.

[연원]

기계유씨는 신라 때 제6관등 아찬 유삼재(兪三宰)를 시조로 한다. 유삼재의 후손 유의신(兪義臣)이 통일신라가 망한 후에도 고려에 불복하므로 태조 왕건이 유삼재의 신분을 낮추어 기계(현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기계면)의 호장(戶長)을 삼았다. 이후 후손들이 기계를 본관으로 삼았고, 후대로 내려오면서 동정공파, 월성군파, 장사랑공파 등 크게 15파로 나뉘었다. 조선 초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 기계유씨는 조선시대에 문과 급제자 103명, 재상 3명, 판서 12명을 배출하였다.

[입향경위]

유삼재의 39세손이자 인조반정으로 정사공신 3등에 오른 충경공 유백증(兪伯曾)의 6세손 유생 유한찬(兪漢酇)이 숙종 대에 당쟁의 화를 피하여 현 충주시 노은면 가신리에 은거하면서 세거하게 되었다.

[현황]

현재 노은면 가신리 가정부락에 3가구가 세거하고 있고, 그 외 충주시 전역에 6가구가 살고 있다. 현재 활동 중인 주요 인물로는 교장 유승목(兪承穆)이 있다.

[관련유적]

충경공 유백증을 배향한 충경사(忠景祠)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 가신리 346번지[둔터로 88-21]에 있다, 충경사 내부에는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180호로 지정된 「유백증 초상」과 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268호로 지정된 「충경공 유백증 정사공신 녹권」이 소장되어 있다.

[참고문헌]
이용자 의견
관리자 "유병언"님의 글은 서비스 정책에 맞지 않아 삭제되었습니다. 2014.05.19